9월 1일~~아직은 주변나무들이 푸르던 가을날 시작된...혁이네 산꼭대기 집짓기!!!
돌덩이들뿐인 저 자리가~~혁이네가 살집~~ㅋㅋㅋ
포크레인을 시작으로...........
돌담(석축이라고 하더군요)부터 쌓고......
저렇게 쌓던 석축을 마당 좁아진다고 부수라해서 부수고 다시 쌓았다는....ㅋㅋㅋㅋㅋㅋ
짜자잔~~~ㅋㅋㅋㅋㅋㅋㅋ
11월20일 모습!!!
아직 담도 없고 대문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집지으면 10년 늙는다더니~~~신랑이랑 그동안 다툰일 생각하면 지금도 머리 아프지만~~ㅋㅋ
이제 조금씩 완공되어가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좋아요~~ㅎㅎㅎ
담달 중순쯤이면 저곳에서 알콩달콩 더더더 행복한 우리 세식구 모습~~또 보여드릴께요~~^^*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글쓴이 : 혁이맘~~^^* 원글보기
메모 :
1. 현관 앞 데크를 작게 만드는 것 좋음. 옆의 공간 즉 방이나 거실 앞에 까지 데크 연장안되니
독립성 확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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