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올렸던 세탁실(35255번)의
커튼만 바꾸었답니다.
다른 변화는 별로 없지만
커튼을 만드는 동안,
그리고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는 일도
작은 행복인거 같습니다.
헤틀리리넨 블루가
구겨지면 구겨지는 대로
자연스럽게 걸려 있던 모습입니다.
화이트리넨으로만 하면 좀 밋밋하여서
레이스원단과 무지리넨을 조각으로 잘라서
윗부분에 달아보았습니다.
뒤뜰에 만발해서 휘어져 꺾인 청수국이 아까워
물조리개에 한 다발 꽂아 놓았습니다.
먼저 걸려있던 커튼은
빨랫줄에서 뽀송뽀송 말라가고 있습니다.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글쓴이 : 블 리 스 원글보기
메모 :
블리스네집 중에서 세탁실이 많이 맘에 든다...
이번 커텐도 맘에 많이 들어 따라 한 번 만들어 볼까 해서 퍼왔는데...언제 할지....
울집 세탁실 커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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