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더워요...
퇴근 하면 곧바로 베란다 달려가서 물장난 합니다..
멀티쏘면서 발도 씼고 수련에 물도 갈아주고..
베란다 청소도 되고 더위도 식히고
일석이조
요즘 울집에 새로온 양난들 입니다...
오늘 물 준다고 베란다에 나왔습니다..
저는 이 연분홍 난이 맘에 듭니다..
올해 수련 세송이 피우고 지금 네번째 몽오리 올리는 수련 ..
네번째 몽우리
이번 주말쯤 필거 같아요^^
올 여름 내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이쁜 짓 하는
일일초
너무 사랑스러워서~~
꽃이 지면 물에 동 동 띄어서
또 다시 봅니다..
더디 자라는 스투키
제가 옮겨 심다가 고생시켜서...
이제 정신 차린 듯 합니다..
그래도 아가는 놓지않고 키우고...
이쁜 토우 남매 입니다...
더워서 베란다로 나왔습니다..
여름 잘 견디고 있는 제라늄..
산세베리아
올 봄 남편 생일날 씨앗 뿌려 키우고 있는 제라늄입니다
오렌지색 꽃이 필거여요...
꽃피면 잔치라도 하려 합니다...
이쁜 꽃바구니...
이 무더운 날씨에도 열흘 넘게 가네요..
곧 못보게 될까봐..아쉬워서
찰칵...
더워도
이 아이들 보면서
한여름 잘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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