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이야기

한더위속 우리집 베란다 ..그리고 아름다운 꽃 선물들...

안개구름 2010. 8. 26. 14:10

 

요즘 너무 더워요...

 

퇴근 하면 곧바로 베란다 달려가서 물장난 합니다..

멀티쏘면서 발도 씼고 수련에 물도 갈아주고..

베란다 청소도 되고 더위도 식히고

일석이조

 

 

 

 

요즘 울집에 새로온 양난들 입니다...

오늘 물 준다고 베란다에 나왔습니다..

 

 

 

 

저는 이 연분홍 난이 맘에 듭니다..

 

 

 

 

 

 

 

 

 

 

올해 수련 세송이 피우고 지금 네번째 몽오리 올리는 수련 ..

 

네번째 몽우리

이번 주말쯤 필거 같아요^^ 

 

 

 

 

올 여름 내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이쁜 짓 하는

일일초

너무 사랑스러워서~~ 

 

꽃이 지면 물에 동 동 띄어서

또 다시 봅니다..

 

 

 

더디 자라는 스투키

제가 옮겨 심다가 고생시켜서...

 

이제 정신 차린 듯 합니다..

그래도 아가는 놓지않고 키우고...

 

 

 

 

이쁜 토우 남매 입니다...

더워서 베란다로 나왔습니다..

 

 

여름 잘 견디고 있는 제라늄..

산세베리아

 

 

 

 

올 봄 남편 생일날 씨앗 뿌려 키우고 있는 제라늄입니다

오렌지색 꽃이 필거여요...

꽃피면 잔치라도 하려 합니다...

 

 

 

 

 

 

 

 

 

 

이쁜 꽃바구니...

이 무더운 날씨에도 열흘 넘게 가네요..

곧 못보게 될까봐..아쉬워서

찰칵...

 더워도

이 아이들 보면서

한여름 잘 보내고 있어요...